아유(은어) 피쉬소스 - 소스와 함께한 성공 스토리 –

Ayu Fish Sauce  - A Saucy Success Story -

오이타현의 히타시는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물의 고장” 또는 수변지구로 불립니다. 간장 양조장인 마루하라는 이 역사적인 고장에서 백여년 전에 설립되었습니다. 마루하라는 사장인 하라 마사유키씨에 의해 개발된 독특한 제품덕에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중 하나를 꼽자면 아유(은어)를 재료로 만든 새로운 지역 특산품인 피쉬소스의 생산입니다. 민물고기인 아유(은어)는 일본에서는 드물게 맛볼 수 있는 진미입니다. 피쉬소스 프로젝트는 현지의 양식업자들이 하라씨에게 일정하지 않게 잡히는 아유(은어)를 어떻게 이용할지에 대해 상담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들은 현과 함께 공동연구를 시작하여, 4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아유(은어) 피쉬소스가 탄생하였습니다. 특별한 주의가 기울여져 간장의 가장 필수요소라 할 수 있는 맛과 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4달동안 숙성과 여과를 거쳐, 이 피쉬소스는 불쾌한 냄새는 없애고 풍부한 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유(은어) 피쉬소스는 제품 무역 박람회에서 점차 인정받기 시작했고, 도쿄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주문이 쇄도했습니다. 하라씨는 시장확대를 위한 그의 전략적인 노력을 통해 프랑스의 삼성급 레스토랑과 계약을 맺기도 하였습니다. 아유(은어) 피쉬소스는 모든 종류의 요리들과 잘 어울려, 해외의 요리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하라씨는 아유(은어) 피쉬소스를 베이스로 하여 새로운 간장을 개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지 재료를 사용하여 새로운 풍미를 개발하여 인터내셔널 마켓에 출품한 유서깊은 간장 양조장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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