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고기에는 스토리가 있다 ~ 일본최고! 미야자키 쇠고기를 부흥시킨 저력에서 배워보자 ~

Miyazaki Beef

2012년, 5년에 한번 개최되는 와규 품평회에서 미야자키현은 일본 1위에 빛났다. 이는 일본 1위를 2연패한 쾌거였다.
미야자키현은 흑와규 생산량 전국 2위를 자랑한다. 하지만 2010년, 미야자키현에서 발생한 가축전염병인 “구제역”으로 약 30만 마리의 소와 돼지 등이 살처분되었다. 이는 농업을 주된 산업으로 하는 미야자키현에 있어서는 큰 타격이 되어, 부득이하게 축산업을 폐업해야하는 농가도 적지 않았다. 이러했던 미야자키현의 축산업에 희망의 빛이 되어준 것이 미야자키 쇠고기에 대한 일본 1위라는 칭호였다. 그 뒤에는 비록 소는 잃었더라도 소에 대한 열정은 잃지 않았던 축산농가의 의지가 있었다.

구제역에 의해 430마리의 소를 모두 살처분시켜야 했던 축산농가인인 이와사키 카츠야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다시 한번, 자신도 일본최고라는 미야자키산 소에 걸맞을 만한 소를 길러보고자 다시 일어섰다. 이와사키씨는 소에게 일절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사육법을 택했다.
여기에는 구제역을 경험하면서 얻을 수 있었던 가르침이 있었다고 한다.
이와사키씨가 키워낸 소는 예술품과도 같이 밸런스 좋게 들어간 마블링에 선명한 색상을 띈 맛있는 살코기가 특징이다. 이러한 일본최고의 미야자키 쇠고기를 맛보고자, 미아자키현의 고깃집에는 다른 지역으로부터도 손님들이 찾아온다.

미야자키 쇠고기는 일본최고라는 위치에서며 기세가 더욱 올라가 해외로까지 뻗어나갔다.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한 미야자키 쇠고기가 일본최고의 위치에까지 올라간 그 저력은 무엇일까!?

   
DATETIME (Universal Time Coordinated)
September 1, Thursday23:30-24:00
September 2, Friday5:30-6:00, 12:30-13:00, 17:3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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